우리 집하고 싶을 정도로
너무 예쁘고 뷰가 끝내주던 숙소.
청결은 시설, 침구류, 집기, 실내 등등
흠 잡을 곳 없이 모두 깔끔하고 깨끗해서
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었어요.
온수 풀도 저희끼리 편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고
물도 따뜻해서 겨울인데도 아이와 남편,
즐겁게 잘 즐길 수 있었네요.
불멍하는데도 동네가 조용해서 그런지
저희끼리 두런 두런 앉아서 얘기 나누는 것도
힐링 되고 마음이 편해졌답니다.
마지막으로 아침에 지나가는 기차!!
너무 감성적이었어요ㅠㅠㅠㅠㅠ
재방문 너무 고픕니다.
감사합니다 사장님 :)
https://blog.naver.com/rudytn0502/223757226260